목차 01 샤넬쇼 고윤정 착장 02 퇴근길 담요 해프닝과 반응 01 샤넬쇼 고윤정 착장 고윤정 샤넬쇼 현지 시간 3월 9일, 프랑스 파리에서 샤넬 2026-2027 가을·겨울 컬렉션이 열렸다. 고윤정은 샤넬 앰배서더 자격으로 이 자리에 참석했다.

쇼에서 선보인 착장은 2026 샤넬 36번 룩이었다. 화이트 트위드 소재로, 샤넬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가 담긴 룩이다.

공개된 사진에 대한 반응도 화제였다. 지난해 첫 샤넬쇼 때는 실물이 제대로 담기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표정과 포즈가 한층 자연스러워졌다는 평이 많았다.

헤메코 완성도도 호평이 이어졌다. 02 퇴근길 담요 해프닝과 반응 논란은 쇼가 끝나고 퇴근하는 길에 발생했다. 고윤정이 허리에 두툼한 담요를 칭칭 두르고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일 파리 날씨가 쌀쌀했던 데다, 화이트 트위드룩 특성상 보온이 어려웠던 탓으로 보인다. 고윤정 논란 에스코트를 받으며 이동하던 중 스태프가 다가와 담요를 벗어달라고 요청...